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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만에 태어난 나얼,″뇌성마비 앓을 뻔 했다″

미니홈피에 사진과 사연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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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온라인뉴스팀기자 |  2008.09.11 10:23:14

▲<사진 유나얼 미니홈피>

브라운아이즈의 나얼(본명 유나얼, 30)이 미니홈피에 갓난아기 시절의 사진과 사연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나얼이 지난 2일 '유나얼'이라는 제목으로 올린 갓난아기 사진 아래에는 "1978년 9월 23일 19시 35분 00초 출생. 여덟달만에 태어나 인큐베이터에서 자랐다. 의사 선생님이 살아날 확률이 거의 없고 살아나도 뇌성마비라고 했다"며 심각했던 당시 상황을 담담히 이야기 했다.

그는 이어, "요즘 너무 불평하면서 살았다. 이렇게 건강하게 살아있음에 그냥 닥치고 감사하자"며 자신을 다잡는 말로 마무리 지었다.

이같은 야기에 네티즌들은 "그런일을 겪었는데도 건강한데다 천재적인 음악성까지 갖추다니 존경한다" "사연에 눈물이 흐른다. 이제 태어난지 10개월 돼가는 내딸도 힘들게 태어났다" "글보고 마음이 짠했다.살아줘서 고맙다"등의 댓글을 남기며 위안을 받거나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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