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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구원, 창원 강소특구 참여 13개 기업 지원한다

경남창원스마트그린산단과 함께 지역기업 지원 및 육성을 위한 각종 정책사업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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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민지기자 |  2021.03.03 16:47:10

창원 강소특구 참여기업 상호협력 협약식이 3일 오후 한국전기연구원 창원본원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대표 서명자 경남창원스마트그린산단 박민원 단장, (주)이플로우 윤수한 대표, 한국전기연구원 유동욱 원장 직무대행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기연구원 제공)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경남창원스마트그린산단이 창원 강소특구에 참여하는 13개 기업과 유대관계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3일 오후 연구원 창원본원에서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가한 기업들은 연구소기업 전환을 추진해 지난해 2배에 가까운 일자리 창출(24명→46명)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첨단기술기업 지정 등의 실적을 달성했다.

협약 참여기업은 ㈜상영마그네트, ㈜이플로우, 헥스(주), ㈜지유, ㈜유니팩토, ㈜디인사이트, ㈜수퍼제닉스, ㈜브이에이엠, ㈜이레이, ㈜마그네틱 파워트레인, ㈜펄스락, ㈜시그너스, ㈜로보틱박스 등이다.

창원 강소특구는 연구원이 보유한 ‘지능전기 기술(AI, 스마트 팩토리 등)을 기계 산업에 적용해 스마트 제조 혁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핵심 사업이다. 현재 연구원은 기술핵심기관으로서 공공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를 담당하고 있다. 경남창원스마트그린산단과 함께 강소특구와 관련한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15개 기관·기업은 창원 강소특구 활성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형성한다.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각종 애로사항을 상시 공유하고, 이를 해결 및 지원하기 위한 기업지원 사업을 공동 발굴하는 등 지역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혁신 생태계를 조성한다. 이를 통해 ‘제품 경쟁력 강화-지역기업 성장–창원 강소특구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프로세스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유동욱 원장 직무대행은 “창원 강소특구만이 가진 강점은 국내 유일 전기전문 연구기관인 연구원이 보유한 우수한 인력, 기술, 장비 인프라를 기업이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토대로 기업들이 성장하고, 창원 강소특구가 활성화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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