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경북도, 구미시와 엘엠디지털㈜ㆍ㈜디에프에스… MOU체결

구미산단에 570억 투자

  •  

cnbnews 이경미기자 |  2021.04.02 10:36:12

경북도와 구미시는 1일 구미시청에서 인쇄회로기판(PCB) 생산 레이저 가공업체인 엘엠디지털㈜, 2차 전지 제조 장비 생산업체인 ㈜디에프에스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유제욱 엘엠디지털㈜ 대표, 이동주 ㈜디에프에스 대표,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 장세용 구미시장, 김재상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투자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엘엠디지털㈜는 구미국가 3산단에 2021~2023년 건축면적 6600㎡에 500억 원을 투자, 인쇄회로기판(PCB) 레이저드릴 홀 가공시설을 확충해 신규 일자리 30명의 고용을 창출한다. 2024년까지 매출액 7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제욱 엘엠디지털(주) 대표는 “도 및 구미시와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투자를 통해 이 분야 최고의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기업의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계속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디에프에스는 향후 2차전지 핵심공정인 TAP-WELDING, 파우치, 각형제조설비제조를 위해 구미국가 5단지에 대지 9112㎡, 건축면적 6000㎡ 공장 신축 및 설비투자에 약 1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주)디에프에스는 2차전지 제조설비 및 OLED 디스플레이 물류 자동화 장비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2011년 개인회사(RNC) 설립 이후 2018년 법인전환,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기술우수평가인증에 이어 2020년부터 2차전지 제조장비분야에서 확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다변화 및 매출증대를 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기업이 국내외 거래처를 발굴하도록 지원하고, 추가 투자애로 요인을 해소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