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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안동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안동호반 달빛야행'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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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강성태기자 |  2021.07.01 12:13:24

안동호반 달빛야행 참가자들이 인증사진을 찍고 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지난 6월 26일 약 500여명의 안동시민 및 관광객들의 성원 속에 안동호반 달빛야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안동문화관광단지 일원에서 개최된 안동호반 달빛야행은 안동시 사회적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 하향 조정에 따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아래 다채로운 행사들로 꾸며졌다.

안동문화관광단지를 출발해 월영교 일대를 거쳐 다시 유교랜드로 돌아오는 약 6.8km의 안동호반 달빛야행 걷기 프로그램 이외에도 ▼플리마켓 ▼태권무공연 ▼대형 태극기 만들기 미션 ▼버스킹공연 ▼OST음악회 ▼지역 가수 초청 공연 ▼미디어파사드 쇼 등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달래기에 충분한 행사들로 채워졌다.

행사에 참여했던 관광객은 “안동에 이렇게 환상적인 곳이 있는줄 몰랐다”라고 말하며 안동호반 달빛야행에 맞춰 바뀐 안동문화관광단지 수변무대 일대를 극찬하며 인증 사진을 남기기에 여념이 없었다.

공사 김성조 사장은 “사회적거리두기 개편안 조정에 따라 참가자들간의 거리두기와 코로나19 방역을 최우선 순위에 두며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안동문화관광단지와 월영교 일대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하나로 묶어 다채로운 경험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동호반 달빛야행은 오는 10월까지 마지막 주 토요일 안동문화관광단지 유교랜드 특설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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