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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반려동물 전문몰 ‘펫프렌즈’ 공동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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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수찬기자 |  2021.07.21 10:26:10

사진=GS리테일 제공

GS리테일이 사모펀드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와 함께 반려동물 전문몰 ‘펫프렌즈’를 공동 인수한다고 21일 밝혔다.

GS리테일은 ‘IMM PE’와 공동으로 펫프렌즈 지분 95%를 인수하며, 이 중 GS리테일의 취득 지분은 30%다. 김창원 펫프렌즈 대표와 VC투자자들의 기존 보유 지분을 인수하는 형태다.

이번 투자는 GS리테일의 ‘펫’ 카테고리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펫프렌즈는 단순한 CS(고객만족) 서비스가 아닌 반려동물 전문가와 24시간 상담 가능한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김명철 스타 수의사를 영입하면서 전문성을 높임과 동시에 PB상품 기획 등을 통해 차별성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GS리테일은 펫프렌드에 지난 2017년 7월 첫 투자를 단행했으며, 총 3차례에 걸쳐 추가 투자를 진행한 끝에 공동 인수에 성공했다.

앞서 GS리테일은 반려동물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고 다양한 케어 서비스를 발굴, 도입하기 위해 펫프렌즈 외 ‘도그메이트’, ‘펫픽’, ‘바램시스템’, ‘21그램’, 자회사 ‘펫츠비(어바웃펫)’ 등 다양한 반려동물 관련 스타트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한 바 있다.

이성화 GS리테일 신사업부문장은 “GS리테일은 급성장하고 있는 펫코노미 시장에서 반려동물 생애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며, 반려인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함에 있어 영원한 파트너이자 조력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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