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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 다문화가정 아동 성장·발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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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정의식기자 |  2021.09.28 16:04:49

사진=현대중공업그룹

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이 다문화가정 아동의 성장·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울산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으로부터 사업비 2000만원을 지원받아 동구 지역 다문화가정 아동의 전인적 성장·발달지원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Rainbow+’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통합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영유아 자녀의 발달지연, 아동의 심리·정서적 문제, 학교생활 부적응 등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해결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지난 8월부터 언어발달이 늦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언어발달수준과 연령에 따라 3그룹으로 나눠 주1회 그룹언어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심리·정서적인 어려움과 문제행동을 나타내고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개별심리상담치료와 통합예술을 매개로 한 집단심리상담치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자녀의 발달지연이 심각해 전문기관의 종합검사가 필요한 저소득 다문화가족 자녀의 발달검사비를 지원해 향후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지원 바우처서비스 등 사회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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