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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2022 희망 트리’ 밝혀… 1일 점등식

통합대학 출범에 기여한 대학 구성원·경남도민에 감사… 1일 오후 5시 가좌캠퍼스 정문 로터리에서 점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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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민지기자 |  2021.12.02 09:53:56

가좌캠퍼스 희망트리 전경. (사진=경상국립대 제공)

2021년 경상국립대학교 출범을 기념하고 2022년을 희망차게 맞이하기 위한 ‘2022 희망 트리’가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와 칠암캠퍼스에 설치됐다.

경상국립대학교(GNU)는 2021년 경상국립대 출범을 위해 수고한 대학 구성원과 적극적으로 응원해 준 경남도민에게 감사드리기 위해 가좌, 칠암캠퍼스에 ‘2022 희망 트리’를 지난 1일 설치했다.

경상국립대 대외협력처에 따르면 ‘2022 희망 트리’는 진주시 가좌캠퍼스 정문 로터리와 칠암캠퍼스 본관 앞 로터리에 2개 만들어 대학 구성원은 물론 시민 누구든지 함께하도록 했다.

가좌캠퍼스에는 높이 9m, 지름 13.5m 크기의 트리를 설치했다. 트리 앞뒤에는 ‘GNU 2022’라는 글씨를 네온등으로 표시했다. 칠암캠퍼스에는 본관 앞 로터리의 소나무를 중심으로 인공조명(루미나리에)을 설치하고 역시 ‘GNU 2022’라는 네온등을 붙였다.

경상국립대는 ‘2022 희망트리’ 점등식을 1일 오후 5시 가좌캠퍼스 중앙도서관 앞 광장에서 개최했다. 점등식에는 경상국립대 본부 보직자, 단과대학장, 교직원 직능 대표, 학생대표뿐만 아니라 진주시청, 진주시의회, 진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NH농협은행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권순기 총장은 “2022 희망 트리는 경상국립대 출범에 기여한 대학 구성원과 경남도민들께 감사드리기 위해 세우게 됐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연말연시에 단계적 일상회복 과정에서 학생과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 가좌, 칠암캠퍼스에서 번져나가는 따뜻한 불빛이 2022년을 맞이하는 우리 사회에 희망의 상징이 되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상국립대로 출범 전 경상대는 2020년 대학본부 1층 로비에 트리를 설치해 발전기금을 출연하는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남과기대는 2018년부터 3년간 정문 부근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여 대학 구성원과 시민이 함께 따뜻하고 뜻깊은 연말연시를 맞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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