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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中 국제미용성형학회와 시술법·운영방안 경연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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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호기자 |  2021.12.02 10:25:16

사진=휴젤

휴젤이 중국 광저우에서 진행된 ‘2021 Letybo Cup MEVOS Super Operator Challenge (레티보컵 ‘슈퍼 운영자’ 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휴젤 측은 ‘2021 Letybo Cup MEVOS Super Operator Challenge’가 자사와 ‘MEVOS 국제미용성형학회(MEVOS International Congress of Aesthetic Surgery and Medicine)’가 연계해 마련한 경연대회라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 현지 미용·성형 의료기관의 주요 운영 담당자들이 참가해,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 수출명)’를 활용한 병원별 독창적인 시술법과 병원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200명 이상이 결승전을 보기 위해 현장에 자리했으며, 5만여명이 온라인을 통해 접속했다. 약 6시간에 걸쳐 진행된 발표 끝에 ‘4C 다이아몬드 시술법을 활용한 레티보 운영방안’을 발표한 서안 예스타 병원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는 서안 Beilinyue Shiguang 성형외과의 ‘눈가 시술과 운영방안’, 3위는 광저우 Guangda 성형외과의 ‘레티보를 통한 모공축소술과 운영방안’이 받았다.

부상으로는 총 1억 5000억원 상당의 상품과 상금 지급, 학회 연자 활약의 기회와 MEVOS 최고경영자과정 수강권 등이 제공됐다. 오는 2022년 결승전에 오른 15팀의 시술 아이디어를 실제 병원 진료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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