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지기자 |
2021.12.31 11:11:49
한국남동발전은 30일 경남 창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조영혁 경영지원본부장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과 유병설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KOEN 백신 프로젝트 기탁식’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서 남동발전은 취약계층의 고통 분담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을 기탁했다. 남동발전은 본사 및 전국 사업소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총 1억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남동발전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국민 고통을 분담하고 침체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9일부터 31일까지 약 3주간 연말연시 ‘KOEN 백신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남동발전은 지역방역 지원, 사회공헌 예산의 선집행, 지역농산물구매 기부활동 확대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서 전통시장을 통해 다양한 생필품 및 농수산물 구임과 지역 무료급식소의 무료급식 재원으로 사용, 취약계층에 대한 직접적 지원과 전통시장을 통한 소비 진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남동발전 조영혁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연말연시 ‘KOEN 백신 프로젝트’ 집중 시행기간 운영을 통해 전사업소 주변지역 취약계층에 대한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국민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