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음란 누드 사진 스캔들의 장본인 홍콩 배우 진관희는 드 사진 유출 파문 이후 8개월 만인 지난 달 30일 발매된 홍콩의 패션잡지 <東 TOUCH>의 표지 모델로 나섰다.
중국 시나닷컴 오락신문 등 언론사 인터넷 사이트에는 진관희의 표지모델 사진과 잡지의 내용을 기사화하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진관희는 패션잡지 표지 사진에서 상반신을 노출한 채 파란색과 붉은 색의 신발로 가슴 부위를 가리고 있다.
오락신문은 "진관희가 중국 잡지 <東 TOUCH>을 통해 스캔들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고백했다. 진관희는 '시간이 나를 성장시켜서 알게 해주었다'고 고백했다"고 전했다.
중국 언론은 진관희가 잡지 표지모델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연예 활동을 재개하는 게 아니냐고 관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