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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수체육시설, 전국체전 성공 개최 위한 시설 휴장 실시

문수실내수영장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휴장해 시설물 보수작업 등 정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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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심지윤기자 |  2022.08.24 14:24:30

전국체전을 위해 새롭게 단장한 문수실내수영장 내부. (사진=울산시설공단 제공)

울산시설공단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문수실내수영장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시설 휴장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휴장기간은 문수실내수영장의 경우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달간, 문수테니스장과 사격장은 10월 1일부터 같은 달 25일까지, 문수스쿼시장은 10월 1일부터 같은 달 15일까지로, 시설별로 상이해 일반 이용객의 시설 이용 전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휴장기간 동안 공단은 문수인라인경기장 트랙보수를 비롯해 문수실내수영장의 보일러 및 기계실 보수작업 등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한 각종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공사 외에도 전국체육대회 전 대한수영연맹회장배 전국수영대회 외 1개 대회를 유치해, 대형 대회를 사전에 운영해 봄으로써 체전을 대비한 문제점을 발굴하고 완벽한 체전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규봉 공단 이사장은 “이번 시설점검 및 프레대회 진행을 통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가 성공리에 운영돼 코로나 이후 위축됐던 대한민국 체육계가 다시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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