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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비속어 발언’ 가짜뉴스 아니다? 여론 살펴보니

[옥소폴리틱스] 가짜뉴스 주장에 ‘반대’ 89.5% vs ‘찬성’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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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심원섭기자 |  2022.09.28 09:54:17

(자료제공=옥소폴리틱스)

회원수 20만명을 보유한 정치데이터 플랫폼 ‘옥소폴리틱스’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이 가짜뉴스라는 주장에 국민 10명중 9명 가까이가 ‘반대’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옥소폴리틱스에 따르면 지난 26일 회원 599명이 참여한 앱 설문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 논란’과 관련해 ‘가짜뉴스’라는 주장에 대해 참여자의 89.5%가 ‘반대’를 선택한 반면, ‘찬성’ 5.5%, ‘중립’은 5.0%에 불과했다.

옥소폴리틱스는 회원 수 20만명을 보유한 정치 데이터 플랫폼로서 이 플랫폼은 ‘진보’, ‘중도 진보’, ‘중도’, ‘중도 보수’, ‘보수’ 등 참여자의 정치 성향을 5가지로 분류하고, 매일 정치적 이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응답률을 통해 회원들의 정치 성향과 이슈에 대한 여론 동향을 실시간 조정하고 있다.

정치 이슈에 대한 각종 설문은 물론 회원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누적된 데이터로, 이슈별, 정치 성향별 민심 동향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모든 질문은 ‘찬성’, ‘반대’, ‘중립’으로 대답할 수 있다. 

이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이 플랫폼에 자신을 ‘진보’라고 등록한 참여자의 97.1%가 윤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은 가짜뉴스’라는 주장에 반대하고 있으며, 이어 ‘중도 진보’는 ‘반대’가 97%, ‘중도’는 ‘반대’가 90.1%, ‘중도 보수’는 반대가 81.%였고 자신을 ‘보수’라 등록한 참여자도 ‘반대’가 63.2%(중립 15.8%, 찬성 21.1%)로 나타났다.

그리고 참여자 연령별로 살펴보면 10대에서는 ‘반대’가 90%, 20대에서는 ‘반대’가 90.9%, 30대에서는 ‘반대’가 86.9%, 40대에서는 ‘반대’가 93.5%, 50대에서는 ‘반대’가 91.7% 등 ‘반대’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윤 대통령의 핵심 지지기반인 60대에서 조차 ‘반대’가 58.3%, ‘찬성’이 41.7%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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