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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희 부산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 건보공단 '일일명예지사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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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2.10.15 10:51:44

건보공단 부산연제지사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된 신영희 부산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이 꽃다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건보공단 부울경본부 제공)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연제지사는 14일 신영희 부산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을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하고 현장업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신영희 회장은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금액 상향(40만원) ▲초음파(’22.2월부터)와 척추MRI(’22.3월부터)에 대한 급여 확대 등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 완화 및 의료안전망 강화의 성과에 대한 내용에 대해 듣고, 공단 주요현안 사항으로 '건강보험 정부지원(’22년 말 종료) 관련법' 개정의 필요성에 대하여 심도 깊은 토론을 했다.

이어서 지사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건강보험 가입자의 건강과 안전한 보험재정 관리에 힘쓰는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현장업무 체험을 통해 건강보험제도의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신 회장은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의 우수성을 전 세계가 알고 있고, 건강보험 정부지원이 종료될 경우 급격한 건강보험료 인상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관련법이 하루 속히 개정되기를 촉구한다”며 “국민 모두가 건강한 나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줬으면 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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