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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관광객 전용 '양산사랑상품권 관광카드' 발행…1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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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2.10.17 17:21:41

양산사랑상품권 관광카드. (사진=양산시 제공)

경남 양산시는 주요관광지 등 상징적 이미지를 넣은 관광객 전용 양산사랑카드 5천매를 별도 제작하고 통도사, 울산역 등 관광지 및 교통요지에 비치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양산사랑카드는 13만 7천여명이 사용하고 있는 선불충전식 카드 형태의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충전금액의 10%를 포인트로 지급(개인당 월 50만원 한도 내)해 시민들의 선풍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관광카드는 이달 말부터 울산역, 물금역, 시외버스터미널, 통도사, 내원사, 황산공원 등에 비치할 계획이다. 양산을 방문하는 관광객 중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휴대전화를 지참하고 카드 비치 장소에 방문해 관광카드를 수령해 앱설치, 회원가입, 카드등록 후 즉시 양산사랑카드의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충전금액과 포인트금액은 양산시 내 양산사랑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60% 이상 사용 시 잔액은 환불이 가능하다. 대형마트·유흥업소와 프랜차이즈 직영점 등 일부 점포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주요관광지 입장료 캐시백 사업* 등과도 연계하여 양산사랑카드 활성화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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