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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복합놀이공간 '루키존' 새단장

무료로 즐기는 달고나뽑기, 그립톡만들기, 네컷즉석사진 등 즐길거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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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2.10.20 09:11:34

치어링존에서 카메라를 보고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마사회 부경본부 제공)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지난 2017년 처음 오픈 이후 6년째를 맞은 복합놀이공간 '루키존'을 최근 새단장 했다고 19일 밝혔다.

루키존의 운영일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용대상은 공원 내 모바일베팅 어플리케이션인 '전자카드' 신규가입을 희망하는 자다.

루키존은 ▲경마 초보자용 강의인 '초보교실' ▲무료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멀티존' ▲경마를 응원하며 관람하는 '치어링존'으로 구성돼 있으며 입장게이트에서 입장팔찌를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전자카드' 어플에 가입한 뒤 초보교실 강의를 수강하면 입장팔찌에 '멀티존'과 '치어링존' 이용 도장을 찍어준다. 또는 '렛츠런투어'에 참여한 경우에도 콘텐츠 이용 도장을 받을 수 있다.

초보교실 강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30분마다 루키존 내 별도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경마가 처음이라면 초보교실 강의가 좋은 가이드가 된다. 좋은 말을 고르는 방법, 승식의 종류, 베팅하는 방법 등 경마에 필요한 지식들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초보교실 강의를 수강한 뒤 베팅체험을 해 적중하면 렛츠런파크 부경만의 특별한 기념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멀티존에서 비누만들기 체험중인 어린이 모습. (사진=마사회 부경본부 제공)

멀티존에서는 ▲달고나뽑기 ▲루키포토(네컷즉석사진) ▲슈링클스만들기 ▲그립톡만들기 ▲비누만들기 등 다양한 콘텐츠 중 한가지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초보교실 강의도 듣고 렛츠런투어도 참여해 도장을 두 개 받은 경우 콘텐츠를 두 개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각종 만들기 체험은 가족고객들에게 인기 만점이며, 기수복을 입고 경마장만의 이색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루키포토는 2030 고객들에게 특히 반응이 좋다.

치어링존에서 하는 경마 관람도 특별하다. 루키존과 연결된 야외좌석 '그랜드스탠드'는 전 좌석 중 결승선과 가장 가까운 로얄석이다. 시속 60km에 이르는 경주마의 속도는 물론 경마장의 긴장감, 열기, 환호 모든 것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매주 일요일에는 응원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그랜드스탠드에서 열심히 응원하고 있는 모습이 대형스크린에 클로즈업돼 송출되면 소정의 기념품을 준다. 한낮에는 강한 햇볕을 가릴 수 있도록 우양산이 준비돼 있으며 앞으로 날씨가 쌀쌀해지면 핫팩과 무릎담요도 제공될 예정이다.

루키존과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마사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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