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석기자 |
2022.10.27 09:13:31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는 26일 오후 그랜드 머큐어 엠배서더 창원에서 2022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기업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경남도, 울산시 ▲경상국립대, 창원대, 울산대 ▲(재)경남연구원, 울산테크노파크 ▲(사)이노비즈협회 경남지회, 경남ICT협회 ▲볼보그룹코리아㈜, 한국항공서비스㈜, SK에너지㈜ 등 27개 기업 등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협력모델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인 4명에게 경남도지사 및 울산시장 표창 수여, 13개 기업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하고, 취업 지원 및 신산업 정책 발굴에 노력하겠다는 결의를 다지며 산학혁신정책위원회 출범을 선언했다.
또한 인턴십 참여 기업들의 의견 청취와 기업교류 활성화 논의를 위한 자유토론 시간을 가졌으며, 이는 향후 플랫폼 사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장광수 총괄운영센터장은 “교육혁신 및 산업혁신을 위해 연계 협력한 지역대학과 기업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기업에서 우리 지역 인재들을 더욱더 많이 채용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 구축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과 네트워크 형성으로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더 많은 지역인재들이 지역정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