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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수공 '댐 주변지역 지원효과 확대 공모사업' 추진 협약

9억원 규모 공모사업, 향후 발전 수익으로 취약계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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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2.11.17 16:54:58

17일 거창군청에서 구인모 군수(왼쪽)와 권기동 수자원공사 합천댐지사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거창군 제공)

경남 거창군은 지난 8월 한국수자원공사 주관 '댐 주변지역 지원효과 확대를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된 9억원(지원 4.5억, 군비 4.5억) 규모의 사업 추진을 위해 17일 공사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구인모 군수와 권기동 수자원공사 합천댐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거창정수장에 320kW급 태양광 발전시설을 건립해 발생한 발전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약 200세대에 대해 상수도 요금을 감면하는 혜택을 계획하고 있으며, 사업기간은 내년부터 2024년까지이나 행정적인 절차를 거친 후 조속히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잉여 수익금이 발생할 경우 수용가 옥내배관 교체 및 수돗물 안심서비스(수질검사)도 지원할 예정이다.

권기동 지사장은 “거창군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구인모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복지증진을 도모하여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수자원공사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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