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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장애인회관 신축 박차…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금서면 매촌리 일원…총사업비 70억원 투입, 내년 3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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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2.12.21 13:45:36

20일 산청군청에서 이승화 군수 주재로 '산청군 장애인회관 신축공사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산청군 제공)

경남 산청군이 민선 8기 이승화 군수의 공약사업 중 하나인 장애인회관 신축에 박차를 가한다.

21일 군에 따르면 '산청군 장애인회관 신축공사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20일 가졌다.

장애인회관 신축사업은 장애인복지 증진 및 장애인서비스 질 향상과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만들고자 하는 이 군수의 공약사업이다.

앞서 산청군은 사업계획 단계부터 장애인단체장과 정기적인 간담회를 실시했다.

또 산청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복지분과 회의 등 장애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반영했다.

지난 12일에는 장애인단체를 대상으로 최종내역도 공유했다.

이에 따라 산청군은 총 사업비 약 70억원(특별교부세 20억원, 특별조정교부금 15억원, 경남도 2·3단계 균형발전사업 35억원)을 투입해 금서면 매촌리 산11-1번지 일원에 장애인회관을 신축한다.

장애인회관은 연면적 1822.49㎡ 2층 규모로 노후화와 분산돼 있던 장애인단체 사무실과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 장애인 주간 및 방과 후 활동센터 등이 배치될 예정이다.

공사는 내년 3월 착공에 들어가 2024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승화 군수는 “장애인복지의 구심점이 되는 장애인회관을 신축해 서부경남의 장애인복지시설 균형발전을 도모할 것”이라며 “장애인 단체 및 시설 간 소통과 협력, 연대를 통해 장애인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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