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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곤 의원, 진해 지역구 특별교부세 15억원 확보

지방비 부족으로 정체된 주민편의시설·재난안전 시설 대폭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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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2.12.23 10:55:58

 

국민의힘 이달곤(창원시 진해구·사진) 의원은 지역구의 재난 및 주민편의 시설 관련 특별교부세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창원시진해구에 교부한 특별교부세는 △진해공설운동장 도로정비 사업 3억 원 △신이천데크 정비사업 3억 원 △용마교·안평1교·마천육교·마진터널·렘프A교·제덕2교 보수·보강공사 6억 원 △안골택지 해안저지대 침수예방 사업 3억 원 등 5개 사업에 총 15억 원이 반영됐다.

사업별 내용을 보면, 진해공설운동장 도로정비 사업은 진해공설운동장 인근 군부대 출퇴근 차량 폭증으로 초래된 교통불편을 이번 특교사업을 통해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이천데크는 10년 이상 노후데크로 균열·파손이 심해 안전사고 위험을 안고 있었다. 정비사업을 실시해 시민 안전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안골동 일원은 해안저지대로서 대조기 시 상습 침수로 시민의 생활불편 및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지역이다. 특교사업비를 투입해 올 연말까지 침수구간 정비를 마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용마교·안평1교·마천육교·마진터널·렘프A교·제덕2교는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제1,2종 지정된 시설로 균열·파손이 심해 시민의 안전성 확보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번 특교사업비는 단위사업당 사업비가 큰 사업으로 올 연말까지 보수·보강 공사를 통해 안전한 통행로를 확보하게 될 것이다.

한편 이달곤 의원은 지금까지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지난해 46억 원을 포함해 총 88억 원을 확보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진해주민의 편의시설과 안전시설 확충을 위해 정부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서 특별교부세를 얻어 냈다. 앞으로 더 많은 국비를 확보해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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