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창원시, 명동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 개최

"명동항·명동마을 지속적 성장 기원"

  •  

cnbnews 최원석기자 |  2022.12.29 09:10:09

28일 창원 명동어민회관에서 '명동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이 열린 가운데 조명래 제2부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있다. (사진=창원시 제공)

경남 창원시는 28일 오후 명동어민회관에서 '명동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조명래 제2부시장을 비롯해 이치우, 박춘덕 경남도의원, 심영석, 한상석, 김상현, 최정훈 창원시의원과 박민수 한국농어촌공사 창원지사장, 지역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명동항 어촌뉴딜300사업'은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172억여 원(국비 100억, 지방비 72억)을 들여 명동항의 어항안전시설 보강을 위한 방파제 연장(L=70m)과 잔교식 물양장 조성(A=390㎡),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해안보도 설치(L=284m), 문화체험센터(A=283㎡, 2층)와 명동어민회관(A=283㎡, 2층) 신축, 마을 곳곳에 CCTV와 보안등을 설치하는 등 각종 공사를 올해 8월 무사히 마쳤다.

그간 주민들은 홍보, 마케팅 교육 등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진 마을의 소중한 자산을 잘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마을 발전이 가능하도록 노력해 왔다.

조 부시장은 “2019년 시작해 4년 만에 준공한 명동항 어촌뉴딜300사업의 관계자들과 주민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명동마을의 지속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