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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양산시 행정서비스 권역 불일치 개선…전담 TF 구성

11일 전담반 1차 회의 열어…개선 과제별 추진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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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3.01.12 13:40:08

11일 경남도청 회의실에서 최만림 행정부지사 주재로 '양산시 행정서비스 권역 개선 전담반(T/F)' 1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경남도 제공)

경남도는 11일 오후 도청 회의실에서 '양산시 행정서비스 권역 개선 전담반(T/F)' 1차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최만림 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 관계 부서장이 한자리에 모여 양산시 행정구역과 국가기관 등의 관할구역 불일치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권혁준 도의원 자유발언에 이어 박완수 도지사가 양산시 관할구역 불일치 문제를 지적하고 적극적인 해결을 지시한 데 대한 후속 조치로, 도는 행정부지사를 총괄 단장으로 도와 양산시, 경남연구원이 함께하는 전담반을 구성했다.

전담반은 ▲양산지역 방송권역 일원화 ▲법원과 보훈기관 접근성 개선 ▲법기 수원지 소유권 문제를 우선 추진과제로 선정하고, 이 외에도 행정서비스 권역 불일치로 인한 주민불편 사항이 있다면 과제에 포함하여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양산시의 행정서비스 권역 불일치 문제에 대해 이제는 도가 적극 나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관련 기관을 설득할 수 있는 타당성과 논리를 개발하고 유관기관과 적극 협의하면서 도민의 편익이 향상되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양산시, 경남연구원과 함께 머리를 맞대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양산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때까지 실질적인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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