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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한국방송통신대, 도민 평생교육 발전 '맞손'

6일 도청서 협약식…온라인강좌 도민 이용 확대와 시군 평생학습 컨설팅 공동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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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3.02.07 10:41:27

6일 경남도청에서 박완수 도지사(오른쪽)와 고성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도 제공)

경남도는 6일 오후 도청 소회의실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방통대)와 경남 평생교육분야 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박완수 도지사와 고성환 방통대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평생교육 활성화를 통한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양 기관의 공동발전 방안을 위한 상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방통대는 국민의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해 1972년에 설립돼 현재 학부·대학원 과정, 온라인 학사학위 및 평생교육과정 등 체계적인 교육체계를 갖춘 평생교육기관으로 성장해왔다.

방통대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도를 찾아 평생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눈 바 있다. 이후 방통대의 제안에 따라 양 기관이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사업의 필요성에 대한 실무적인 협의를 거쳐 협약에 이르게 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상호 교류, 제작, 운영 및 확산 ▲인력·기술·시설 자원 협력 체계 구축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상호이용·협력 등이다.

도는 올해 방통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강좌를 도민들에게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방통대는 시군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체계적 관리와 지원을 위한 모니터링에 참여하는 사업을 계획 중에 있다.

박완수 도지사는 “방송통신대학교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도민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며 “우리 지역의 평생교육 수준을 더욱 성숙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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