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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보, 경영지도 사업 확대 나선다…소진공 2개 공모 선정

'신사업창업사관학교·희망리턴패키지' 사업…4월 중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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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3.03.08 13:01:41

경남신용보증재단 창원지점 입구 전경. (사진=경남신보 제공)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올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신사업창업사관학교', '희망리턴패키지' 주관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경남신보는 2018, 2020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2차례 운영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예비 창업자의 성공창업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및 사업화자금지원(최대 4천만원), 점포경영 체험을 할 수 있다. 올해 경남지역 선발규모는 30명으로 경남신보에서는 2025년까지 주관기관으로서의 사업 운영권을 갖는다.

희망리턴패키지는 '강한 소상공인 육성'이라는 목표로 경영위기(매출액 감소 등)에 봉착한 소상공인 184명에 대해 사업화 지원, 경영개선 교육 대상자로 나누어 지원한다.

사업화 지원대상자는 최대 2천만원(자부담 50%) 지원받을 수 있고, 경영개선 교육 대상자는실무형교육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받게 함으로써 경영체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효근 이사장은 “이번 사업 수주를 통해 기존 소상공인 보증지원에서 교육 및 컨설팅,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등이 추가되어 도내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두 사업 모두 오는 4월 중 대상자 모집 예정이다. 관심 있는 소상공인은 경남신보 종합지원사업 홈페이지 또는 기업지원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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