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밀양시,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28대 추가 도입…총 40대 운영

바우처택시 운전자 대상 교육 실시

  •  

cnbnews 최원석기자 |  2023.03.08 17:19:27

밀양시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사진=밀양시 제공)

경남 밀양시는 지난 1월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12대를 시범 도입했고, 이달 28대를 추가 도입해 총 40대가 운영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8일 밀양장애인인권센터에서 28대의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및 교통약자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택시 운전자들의 친절 서비스 수준 향상에 초점을 두고, 주 이용자인 장애인의 유형별 장애 특성과 바우처택시의 전반적인 개요, 주요 민원사항 및 운전자들의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해 바우처택시 운전자들의 이번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바우처택시는 특별교통수단(교통약자콜택시)의 장시간 배차지연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 중인 사업으로, 바우처택시 도입 후 특별교통수단의 배차시간이 크게 감소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정태 교통행정과장은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전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면서 “바우처택시 28대 추가 도입으로 기존 택시 인프라를 활용해 장애인과 임산부 등 교통약자에게 한층 강화된 이동권을 보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