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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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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규성기자 |  2023.04.25 13:43:22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황리 폐막. (사진=울진군 제공)

울진군이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24일 폐회식을 갖고 4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개최지인 울진군은 12년 만에 군부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폐회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도민체전 수상자 발표, 다음 도민체전 개최지인 구미시로 대회기 전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7월에 대구광역시로 편입되는 군위군에 그동안 함께했던 22개 시군의 뜻을 모아 특별상을 수여했다. 성취상은 시부 안동시, 군부 성주군이 모범선수단상은 시부 문경시, 군부 울릉군이 입장상은 시부 영천시, 군부 봉화군이 각각 차지했다.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황리 폐막. (사진=울진군 제공)

최우수 선수상은 시부 경산시 선수단 수영 종목의 송명지 선수, 군부 칠곡군 선수단 육상 종목의 김홍유 선수가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다양한 종목에서 신기록도 쏟아졌다. 신기록은 육상 3개, 수영 9개, 사격 2개 등 총 3개 종목 14개이다. 2관왕 이상의 다관왕은 6개 종목에서 62명이 차지했다. 4관왕의 경우 육상 3개 수영 3개 등 총 2개 종목 6명이다.

종합시상에서 시부 1위는 포항시, 2위와 3위는 구미시와 경산시이며 군부 1위는 개최지인 울진군이 2위와 3위는 예천군과 칠곡군이 각각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은 오는 10월 13일 목포에서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전에 경북을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도민체육대회를 무사히 마무리해 가슴 벅차다”며 “태풍 미탁과 산불을 이겨내고 도민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보내준 군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국가 수소 산업 중심의 지방강소도시를 만드는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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