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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물놀이장' 오는 7월 6일 개장

학교 방학이 시작되는 오는 7월 16일부터 8월 18일까지는 휴장일(월요일)을 제외하고 쉼 없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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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병곤기자 |  2024.06.21 17:16:45

(사진=오산시)

오산시는 어린이들이 여름철 폭염을 피해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물놀이장 확보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시가 운영 중인 물놀이장은 오산시청 물놀이장, 맑음터공원 물놀이장, 죽미체육공원 물놀이장, 오색물놀이터, 아래뜰공원 물놀이장, 마중숲 물놀이장 등 총 6곳이다.

 

시는 한여름 철 오산시청 물놀이장(성호대로 141), 맑음터공원 물놀이장(오산동 755), 죽미체육공원 물놀이장(세교동 627)을 운영해 왔다. 물놀이장이 해마다 성황을 이뤘으나, 면적 대비 이용객이 해마다 증가하다 보니 안전사고의 위험이 존재한다. 이에, 이권재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직후 해당 문제점을 인지하고, 신규 물놀이장 조성을 위한 노력에 만전을 기했다.

 

그 결과로 조성된 곳이 오산천 오색물놀이터(오산동 822, 오산스포츠센터 뒤편), 아래뜰공원 물놀이장(수청동 623-1, 더샵 오산센트럴 인근), 마중숲 물놀이장(세교2지구 7단지 인근, 청학동 273) 등 3곳이다.

 

오색물놀이터와 아래뜰공원 물놀이장은 이권재 시장이 직접 나서 경기도, 국민의힘 경기도의회 의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2차례에 걸쳐 특별조정교부금(도비) 25억 원을 확보해 추진하게 된 사업이다.

 

마중숲 물놀이장 역시 LH와의 적극협의를 통해 세교2지구 인프라 구축 일환으로 기부채납을 이끌어 낸 사례다.

 

올해 신규 물놀이장 3곳이 추가로 개설됨에 따라, 관내 어린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물놀이장은 오는 7월 6일부터 7월 14일까지 2주간은 토·일요일만 운영하며, 학교 방학이 시작되는 7월 16일부터 8월 18일까지는 휴장일(월요일)을 제외하고 쉼 없이 운영된다.

 

이권재 시장은 “올해는 물놀이장 3곳이 추가로 개설돼 어린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위해 국·도비 등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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