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학교는 2022년에 획득한 제3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의 3년차 모니터링 평가에서 5개 영역, 30개 모든 평가 준거를 충족하며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산하 한국대학평가원이 주관해 ▲대학의 이념 및 경영 ▲교육과정 ▲교원·직원 ▲학생지원 및 시설 ▲성과 및 사회적 책무 등 대학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그 결과 경성대는 모든 항목에서 ‘PASS’ 판정을 받았다.
특히 이전 본 평가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된 일부 항목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둬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대학 측은 “이번 성과는 구성원 모두의 노력과 협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육의 질 보장과 사회적 책무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결과로 경성대는 2027년까지 대학기관평가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