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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주소정보시설 350곳 확충…시민 안전-편의 강화

경수대로, 안양천동로, 흥안대로 등 “시민안전 위해 더욱 촘촘히 구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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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만규기자 |  2025.08.29 16:40:35

(사진=안양시)

안양시는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총 350곳의 주소정보시설을 새롭게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8월 두 달 동안 경수대로, 안양천동로, 안양천서로 등 10개 구간에 기초번호판 145개를 설치했으며, 흥안대로, 박달로, 일직로 등 주요 도로에 보행자용 도로명판 23개를 추가로 설치했다. 또,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무더위쉼터, 어린이놀이시설 등 사물주소가 부여된 다중 이용 공공시설물에 사물주소판 182개를 설치해 보다 정확한 위치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건물 등 지형지물이 없어 위치를 특정하기 어려운 도로변에는 기초번호판을, 위치안내 및 관리가 필요한 다중 이용 공공시설물에는 사물주소판을 설치해 응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유리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주소정보시설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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