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데일리메일 캡쳐]](/data/photos/old_img/80562a.jpg)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팝의 제왕'마이클 잭슨의 두 자녀 얼굴이 언론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마스크 등으로 아이들의 얼굴을 가리게 해 궁금증을 자아냈던 마이클 잭슨의 아들 프린스 마이클 주니어와 딸 패리스의 얼굴을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이 5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 사진은 마이클 잭슨과 함께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레코딩 스튜디오를 방문했을 때 찍힌 것이다.
마이클 잭슨의 두 자녀의 쌩얼을 본 네티즌들은 "이목구비가 반듯하고 잘생겼다" "얼굴도 아버지를 닮지 않고 백인 엄마를 닮아 하얗다"며 반색을 표하고 있다.
마이클 잭슨이 두 아이의 얼굴을 가리게 된 계기는 이들의 생모 데비 로우의 발언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우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마이클 잭슨의 유명세로 두 아이가 유괴될까봐 걱정된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마이클 잭슨은 두 아이가 흑인인 자신을 전혀 닮지 않아 친자식이 맞느냐며 의혹을 제기해 왔으나, 최근 들어 자신이 생물학적 아버지가 맞다고 태도를 돌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