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가 오는 6일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2종을 출시하며 치킨 버거 카테고리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는 그릭요거트가 함유된 랜치 소스를 더한 ‘그릭랜치’, 매운 갈릭 소스를 활용한 ‘파이어핫’ 2종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통다리살을 활용한 치킨 패티에 버터밀크와 쌀가루를 더했으며, 공정 단계별 최적의 상태로 통과하도록 설계된 연속 공정 방식 ‘멀티드럼 브래딩’을 적용했다는 것.
신제품 광고 모델로는 롯데리아 관련 다수의 먹방 콘텐츠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유튜브 크리에이터 ‘침착맨’을 발탁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광고 영상은 ‘깔게 없는 무적의 치킨버거’를 유쾌하게 풀어낸 콘셉트로, 침착맨이 직접 롯데리아 매장을 방문해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를 분석하고 완벽한 버거임을 자랑하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해당 영상은 6일 롯데리아 유튜브 채널 ‘리아버거가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는 새해를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치킨 라인업의 신메뉴다”라며 “패티의 볼륨감과 크리스피한 외피의 조화가 돋보이는 제품”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