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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식 대구 북구청장 “안전·행복 최우선, 적토마처럼 힘차게 주민 곁으로”

병오년 새해 시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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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지연기자 |  2026.01.05 16:31:28

대구 북구는 지난 2일 북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했다. (사진=대구 북구 제공)

대구 북구는 지난 2일 북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북구청 본청 직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등 산하 기관 직원 2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되돌아보는 우리 북구’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지난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그간의 노력과 성취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구청 간부들이 새해 희망 메시지를 담은 카드섹션을 선보이며 올해 구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병오년은 밝은 에너지로 힘차게 나아가는 해”라며 “2026년에는 말이 아닌 실천으로, 현장에서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행정과 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적토마처럼 밝게, 힘차게 주민 곁으로 나아가는 북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북구는 새해를 맞아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구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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