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 화장품으로 선보인 ‘환유고’를 ‘APEC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LG생활건강은 지난해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글로벌 정상들에게 더후 환유고를 선물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APEC 당시 각국 정상에게 증정한 ‘국빈 세트’의 품격을 이번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에 그대로 담았다는 것.
패키지는 국빈 세트와 마찬가지로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이 손수 만든 주칠(朱漆·붉은 칠) 국화당초문 나전칠기함을 준비했다.
내용물로는 더후 브랜드의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크림 ‘환유고’ 60ml와 봉황 스패출러로 구성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세계 최고의 국빈들이 극찬한 APEC 공식 협찬 선물의 감동을 국내 고객께도 선사해 드리고자 APEC 리미티드 에디션을 기획했다”며 “2026년 새해에는 더후 환유고와 함께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