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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임직원과 새해 소통 행보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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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호기자 |  2026.01.08 11:04:18

사진=농협중앙회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새해 전 계열사를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일에는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모든 임직원과의 신년 인사, 다양한 직급과 연령의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해 일상적인 소통부터 농협의 역할과 미래 방향에 이르기까지 자유롭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농협의 사회적·공익적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농업·농촌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강호동 회장은 “임직원 간 소통은 조직의 신뢰와 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2026년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는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희망농업·행복농촌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장의 소통 행보는 오는 1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계열사 간 협력을 강화하고, 농협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실천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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