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설공단 산하 마산합포스포츠센터는 지역 아동을 돕기 위해 전원해운지역아동센터와 후원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마산합포스포츠센터는 앞으로 전원해운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정기후원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하고 생활체육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마산합포스포츠센터 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아동들이 스포츠센터를 이용하며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