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카스는 지난 2024년 파리올림픽에 이어 2026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사로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고자 이번 에디션을 기획했다. 메달 순위보다 친구·가족과 함께 응원하는 순간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 점에 착안해,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되는 올림픽의 가치를 캔 디자인에 담았다.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 양면에는 ‘CA’와 ‘SS’가 새겨져 있어, 두 개의 캔을 나란히 두거나 건배 시 ‘CASS’ 로고가 완성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
캔 상단에는 카스 로고와 오륜기를 결합한 올림픽 컴포지션 로고와 2026 동계올림픽 공식 로고를 적용해 한정판의 상징성을 더했다.
또한 동일 콘셉트의 전용잔도 함께 출시되며, 전용잔 역시 두 잔을 함께 사용할 때 전체 ‘CASS’ 로고가 완성되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은 이달부터 전국 마트와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림픽 투게더 전용잔은 전국 대형마트에서 올림픽 투게더 패키지 또는 기존 일반 카스 묶음 패키지 2개 이상 구매 시 증정되며, 편의점 주류 스마트오더 전용 ‘카스 신선픽업’ 서비스에서 카스 프레시 350ml 12캔 구매 시에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카스는 카스 프레시, 카스 0.0, 카스 라이트 3개 브랜드에 동계올림픽 로고와 오륜기, 오피셜 파트너 문구를 적용한 ‘올림픽 에디션’도 선보인다.
올림픽 에디션은 1월부터 전국 마트·편의점·식당 등에서 병맥주와 캔맥주 등 다양한 용량으로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