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이번 설 명절 사전예약 기간 동안 최강록 셰프와 단독 협업해 출시한 선물세트 2종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최강록의 나야 LA갈비 세트’와 ‘최강록의 나야, 와규 야끼니꾸 세트’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해 판매한다.
‘최강록의 나야 LA갈비 세트’는 최강록 셰프가 직접 고안한 특제 소스를 동봉했다. ‘최강록의 나야, 와규 야끼니꾸 세트’는 와규 본갈비살, 치마살, 부채살, 살치살 등으로 구성했으며, 최강록 셰프가 직접 개발한 소이·와인 소스를 함께 제공한다.
또한 롯데마트는 구이용 상품 5종(토시살·살치살·부채살·꽃갈비살·대패삼겹살)으로 구성된 ‘최강록의 나야’ 시리즈를 판매 중이다.
‘최강록의 나야’ 시리즈는 최강록 셰프가 직접 제안한 ‘아늑한 심야 식당’ 콘셉트를 적용했다. 더불어 부채살에는 와인 소스, 살치살과 꽃갈비살에는 유자 페퍼 소스, 토시살에는 새콤 소이 소스, 대패삼겹살에는 매콤 두반장 소스를 매칭했다.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바탕으로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시리즈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30만개를 돌파했다.
롯데마트는 오는 21일까지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시리즈 5종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롯데마트는 최강록 셰프 외에도 유명 셰프 협업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요리하다X정지선 목화솜탕수육’, ‘요리하다X정지선 깐쇼칠리새우’, ‘요리하다X정호영 키츠네 우동’을 오는 28일까지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할인 판매한다.
문성모 롯데마트·슈퍼 축산팀 MD(상품기획자)는 “검증된 셰프의 철학과 노하우를 상품에 그대로 담아, 집에서도 셰프의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협업 상품을 판매해 고객 장보기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