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매일유업,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패키지 디자인 금상 수상

  •  

cnbnews 이주형기자 |  2026.01.19 16:17:18

(사진=매일유업)

매일유업은 자사 대표 가공유 브랜드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가 독창적인 패키지 디자인으로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Global Design iT Award)’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가 주최하는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는 지난 2011년부터 국내외 디자이너와 기업, 지자체의 우수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발굴해 시상해 온 대회이다.

매일유업은 이번 수상에 대해, 20년 가까이 지켜온 브랜드의 철학이 디자인으로 구현됐음을 국제적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고 분석했다.

한편,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는 지난 2006년 출시 이후 약 20년 가까이 이어져 온 매일유업 대표 브랜드로, ‘본질’에 집중하는 브랜드 철학을 강조해 왔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가 사랑받아온 이유는 맛과 건강을 생각하는 ‘정직함’을 소비자들이 알아주셨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변치 않는 가치로 소비자들과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