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 교통사업팀은 새해를 맞아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물품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21일 아름다운가게 울산 되살림터(북구)에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름다운가게 물품기부 캠페인’은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교통사업팀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지난 2일부터 지난 16일까지 2주간 의류, 도서, 생활용품 등 가정 내 사용하지 않는 물품 80여 점을 모으며 ESG 가치 실현에 동참했다.
이렇게 기부된 물품들은 아름다운가게 매장을 통해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은 국내 소외 이웃 지원과 다양한 공익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직원들의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