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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지·산·학·연 기관장들과 ‘부산을 말하다’ 개최

해수부 이전 등 부산 현안·발전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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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1.22 13:55:24

21일 ‘부산을 말하다’ 참석자들의 기념촬영 모습.(사진=국립부경대 제공)

국립부경대학교는 지난 21일 동원장보고관 1층에서 2026년 제1회 ‘부산을 말하다’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해부터 매달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이날 부산 지·산·학·연 기관장 18명이 참석해 부산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대학, 부산시, 공공기관, 연구원, 기업 등의 기관장들은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에 따른 파급 효과와 지역 발전 연계 방안, 국책 과제 등 수행을 위한 기관 간 협력, AI와 반도체 등 첨단 분야와 해양수산 분야의 연계 및 관련 인재 양성 등에 대해 논의하고 교류했다.

배상훈 총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각 분야 리더 여러분의 의견이 주요 정책으로 구현돼 부산의 산업과 미래 발전을 이끄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는 배상훈 총장을 비롯해 강다은 글로벌도시관광진흥기구 사무총장, 권성연 부산시 교육개혁지원관, 김민수 기장물산 대표, 김상기 ㈜유주 대표, 김영부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원장, 김종덕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박용준 삼진식품 대표, 박정국 금양상선㈜ 대표, 배정철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원장, 서종군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원장, 서종우 부산시 정책기획보좌관, 윤동진 금융감독원 국장, 이한녕 한국은행 부산본부 본부장, 이희승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원장, 조정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 채재익 인터오션 대표 등 1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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