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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뉴스 위클리픽-유통] GS리테일, ‘무지개상자 연주회’ 성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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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보연기자 |  2026.01.23 15:10:35

 


GS리테일, ‘무지개상자 연주회’ 성료


 

GS리테일이 지원하는 '무지개 오케스트라'의 ‘2026년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가 지난 20일, GS아트센터 로비 스테이지에서 열렸다. (사진=GS리테일)

GS리테일은 지난 20일 ‘2026년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은 GS리테일과 희망친구기아대책이 2005년부터 21년간 이어오고 있는 ‘아동문화정서 지원’ 사회공헌 활동이다.

 

GS아트센터 로비 스테이지에서 개최된 ‘2026년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에는 조익현 지휘자를 포함한 ‘무지개 오케스트라’ 단원 40여명이 참석했다.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은 소외계층 아동에게 클래식 악기와 체계적인 음악 교육 등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755개 지역아동센터에 소속된 아동 1만3000여명이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을 통해 재능 발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받았다.

 


이랜드복지재단,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 누적 27만 끼니 돌파


 

서울역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 외경 (사진=이랜드복지재단)

이랜드복지재단이 서울역 인근에서 운영 중인 민간 나눔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가 누적 27만 끼니를 넘어섰다.

 

개소 이후 현재까지 제공된 식사는 총 27만1767끼니로, 1만6256명의 자원봉사자와 150여팀의 개인·단체 후원이 함께 만들어낸 기록이다.

‘아침애만나’는 이랜드복지재단과 마가의다락방 공동체가 함께 설계하고 운영해 온 민간 주도형 무료급식소다. 매일 새벽 4시 40분 자원봉사자들이 급식소 문을 열고, 약 400인분의 식사를 준비한다.

‘아침애만나’는 아침 식사 제공에서 출발했지만, 현재는 하루 세 끼로 지원을 확대했다. 조식은 매일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정찬 형태로 제공되며, 하루 평균 380명이 이용한다.

 


유한킴벌리 "지난해 이른둥이 초소형 기저귀 80만개 기부"


 

유한킴벌리는 지난해 ‘하기스 이른둥이 기저귀’를 약 80만 패드 기부했다. (사진=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가 지난해 ‘하기스 이른둥이 기저귀’를 약 80만 패드 기부했다. 이는 지난 2023년 기부한 약 73만 패드 대비 10% 증가한 것이다.

 

유한킴벌리의 ‘하기스 이른둥이 기저귀’는 지난해 말 누적 기부 650만 패드를 넘어섰고, 연내에는 700만 패드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수혜 아이 수(누적)도 5만명에 달할 전망이다.

 

이른둥이는 태어나자마자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 주간 인큐베이터에서 특별한 보살핌을 받아야 하지만 전용 제품은 낮은 시장성으로 인해 다양하지 않다. 이를 고려해 하기스는 2017년부터 국내 유일하게 전용 기저귀를 생산해 신생아집중치료실(NICU)와 자사몰 맘큐를 통해 공급해 왔다.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은 약 1~2개월에 한 번 주력 제품 생산을 중단하고 이른둥이용 기저귀를 생산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롯데 키즈 오케스트라' 신년 콘서트 성료


 

롯데백화점이 19일 잠실 콘서트홀에서 70명의 클래식 꿈나무가 참여한 '롯데 키즈 오케스트라 신년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지난 19일 잠실 콘서트홀에서 70명의 클래식 꿈나무가 참여한 '롯데 키즈 오케스트라 신년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롯데 키즈 오케스트라'는 음악 꿈나무들에게 전문적인 클래식 음악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베를린 필하모닉, 빈 필하모닉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전문 코칭부터 대형 무대 경험까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입단 혜택을 제공한다. 2023년 출범 이후 매년 1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롯데백화점의 시그니처 메세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신년 콘서트에는 지난해 10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학생 단원들이 참여해, 차이콥스키의 ‘백조의 호수’를 비롯한 총 4곡을 연주했다.
 


코웨이, ‘디자인 모니터링 TF’ 신설 추진


 

코웨이가 디자인 지식재산권(IP) 보호를 위해 업계 최초로 ‘디자인 모니터링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추진하고, 유사 디자인 상시 감시 체계 구축에 나선다. (사진=코웨이)

코웨이가 디자인 지식재산권(IP) 보호를 위해 업계 최초로 ‘디자인 모니터링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추진하고, 유사 디자인 상시 감시 체계 구축에 나선다.

해당 TF는 올해 1분기 내 공식 출범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코웨이는 유사 디자인 발생 가능성을 조기 차단하고, 브랜드 자산 침해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디자인 모니터링 TF’는 대표이사 직속으로 지식재산(IP), 법무, 상품기획, 디자인, R&D, 홍보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전사 협업 조직으로 운영한다.


코웨이는 TF신설을 통해 △국내외 경쟁사 제품 및 시장 동향 상시 모니터링 △유사 디자인 의심 사례 신속 분석 △지식재산권 침해 판단 기준 정교화 △침해 가능성이 확인될 경우 법적 조치 등 단계별 대응을 추진하고, 디자인 IP 보호 원스톱 프로세스를 구축한다.
 

(CNB뉴스=김보연 기자)

 

한주 간 있었던 분야별 경제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중요한 내용만 상기시켜드립니다. 이미 아는 독자들께는 복기해드리겠습니다. 금요일마다 찾아갑니다. 홀가분한 주말을 앞두고 편하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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