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영기자 |
2026.01.23 10:59:51
경남대학교는 RISE사업단 이창훈 행정지원팀장이 대학혁신과 지산학협력 활성화를 통해 지역인재 육성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창훈 팀장은 최근 경남도가 주최한 ‘대학혁신 및 지산학협력 우수 유공’ 포상에서 경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포상은 지역과 대학 간 연계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혁신과 지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한 대학 업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 팀장은 경남대 RISE사업을 운영하며 ▲대학혁신 및 RISE사업의 선도적 추진 ▲지자체·산업체 연계 지산학협력 체계 강화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 성과 창출 ▲사업 운영 및 성과 관리의 내실화 등을 통해 지역 혁신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 수요에 기반한 사업 기획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RISE사업의 안정적 정착과 성과 확산을 이끌며, 대학과 지역이 상생하는 협력 모델 구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창훈 팀장은 “경남대 구성원 모두의 선도적인 노력으로 RISE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운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업 수행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