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가 원료의 풍미를 강조한 ‘더블 쉐이크(Double Shake)’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더블 쉐이크는 ‘쉐이크를 깊고 진하게 즐길 수 있다’는 콘셉트로 개발됐다. 미국 오리지널 스타일로 우유 사용 비중을 줄이고 아이스크림 비중을 높인 레시피를 적용해, 기존 쉐이크보다 진한 텍스처를 구현한 점이 특징이라는 것.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딸기&바나나’, ‘초콜릿&바나나’, ‘클래식 4종(딸기, 초콜릿, 바나나, 바닐라)’ 등 6종으로 구성됐다.
더블 쉐이크 6종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스카이(SKY)점, 청담점, 워크샵, 100 Flavor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판매 매장이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더블 쉐이크는 기존 쉐이크보다 진하고 풍부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