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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이차전지 분야 부·울·경 광역권 협력체계 구축 성과교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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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1.26 11:06:02

19일 국립창원대학교-동아대학교 간 업무협약식 기념촬영 모습.(사진=국립창원대 제공)

국립창원대학교는 동아대학교와 RISE사업 이차전지 분야 부·울·경 광역권 협력체계 구축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과교류회는 이차전지 분야 RISE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부·울·경 광역권 차원의 연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울산·경남권 대학교를 비롯해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이차전지 분야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국립창원대 조영태 교학부총장(RISE사업단장)과 동아대 이진 RISE사업추진단장의 인사말과 경남도 대학협력과 하정수 과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이차전지 분야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진행됐다.

성과 공유 세션에서는 동아대 김점수 교수의 ‘부산 RISE 배터리 특성화 프로그램’과 국립창원대 손영욱 교수의 ‘경남 RISE G-10 미래차(이차전지) 분야 성과 및 확장 전략’ 발표를 통해 지역별 RISE 사업 추진 사례와 향후 초광역 협력 가능성을 공유했다.

이어진 초청 특강에서는 한국선급 이재훈 수석의 ‘친환경 선박 기술 및 산업 동향’과 경남테크노파크 송혜은 전임연구원의 ‘경남·부산 이차전지 재사용 배터리 기반구축 사업’을 중심으로 이차전지 분야의 산업적 활용과 지역 기반 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봤으며, 이후 질의응답과 참석 기관 간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영태 국립창원대 RISE사업단장은 “이차전지는 미래차, 친환경 에너지, 첨단 제조산업 등 다양한 지역 전략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분야”라며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부·울·경 광역권이 보유한 산업·연구 역량을 연계해 초광역 RISE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 모델이 지속적으로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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