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아이스크림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2종(쿠키샌드 4종∙썬데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30일부터 1호점 압구정 ‘벤슨 크리머리 서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아이스크림 제품에 쿠키, 소스, 토핑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 디저트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썬데는 아이스크림 한 컵에 시럽과 토핑을 얹어 먹는 미국식 디저트를 재해석했다.
아이스크림 쿠키샌드는 디저트 전문 셰프의 레시피로 만든 수제 쿠키 사이에 아이스크림을 끼워 만든 디저트다.
발로나 초콜릿과 제주 말차 등 엄선된 고급 원재료를 활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쿠키샌드는 △피넛초콜릿 △해피버스데이 △피스타치오 말차 △진저브레드 바닐라빈 등 4종으로 출시된다.
아이스크림 썬데도 셰프의 레시피로 만든 소스와 다양한 토핑을 더한 프리미엄 디저트다. 벤슨의 대표 아이스크림인 ‘저지밀크&말돈솔트’ 아이스크림의 맛을 한층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즈니 버터 썬데는 프랑스 이즈니 지역의 발효 버터인 ‘이즈니 버터’를 사용했다. 썬데는 △핫퍼지 △쏠티드 카라멜 △이즈니 버터 썬데 등 3종으로 마련했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레시피를 바탕으로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지속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