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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작업치료학과, 제53회 국가고시 ‘전원 합격’

졸업예정자 38명 응시해 전원 합격…보건의료 인재 양성 저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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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1.26 17:48:57

인제대학교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이 국가고시 합격 응원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제대 제공)

인제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제53회 작업치료사 국가고시’에서 졸업예정자 38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결과로 인제대는 매년 보건의료 관련 국가시험에서 전국 최상위권 합격률을 유지하며, 해당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학과 측은 이번 성과의 요인으로 세계작업치료사연맹의 교육기준 인증을 받은 글로벌 커리큘럼과 현장 중심의 임상실습 교육을 꼽았다. 이론과 실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이 합격의 밑거름이 됐다는 평가다.

또한 전공 심층 스터디, 실전 대비 모의고사, 교수-학생 간 밀착 상담을 지원하는 ‘평생 지도교수제’ 등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몰입도를 높인 점도 주요하게 작용했다.

이미령 학생(4학년)은 “교수님들의 전문적인 지도와 학과에서 제공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 덕분에 실전에 자신 있게 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양영애 작업치료학과장은 “학생들의 노력과 교수진의 헌신적인 지도가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사회가 요구하는 전문 역량을 갖춘 작업치료사를 배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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