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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복지 공동체'로 하나 된 새해 첫 발걸음…신년인사회 성료

신년인사회서 복지 전달체계 강화 강조…현장 종사자 노고 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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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27 17:00:21

행사에서 인사말을 전하는 관계자와 객석 장면
‘2026 고양시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 이동환 고양시장의 축사(사진=고양시)

고양 지역 사회복지 현장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복지 비전을 공유하고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는 ‘2026년 고양시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열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시장과 김응화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장을 포함해 지역 사회복지시설 단체장, 현장 종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신년 덕담을 나눴다.

 

행사는 새해 인사와 현장 목소리 청취,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협력 결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기관 간의 긴밀한 연대와 촘촘한 전달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사회복지시설·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참석자 단체 기념촬영(사진=고양시)

김응화 회장은 “이번 인사회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확인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 체계와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동환 시장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시민의 손을 잡아주는 사회복지인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모두가 행복한 고양시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는 이번 신년인사회를 기점으로 사회복지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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