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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현장안전경영활동 시행

안정적 전력공급 위한 안전 최우선 경영 현장서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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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1.27 09:52:22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이 26일 울산발전본부를 방문해 설비 안정운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동서발전 제공)

한국동서발전(주) 경영진이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25.12.08~26.2.27, 82일간) 동안 전력수급 비상상황 대비를 위해 현장안전경영활동에 나섰다.

이번 현장 안전경영활동은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설비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명호 사장은 지난 26일 울산발전본부를 방문해 △재난·비상상황 대응체계 △전력수급 비상상황 시 대처방안 △현장 안전관리 및 설비·인력 운영 계획 △고위험 작업 안전관리 대책 등 중요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울산발전본부는 기동정지가 자주 발생하는 LNG 복합발전소로 현장설비 운전과 안전관리에 대한 집중 관리가 요구되는 발전소이다. 또한 울산지역에도 한파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어 현장설비의 동파사고와 작업자 한랭질환 등에도 철저한 예방을 당부했다.

권명호 사장은 “겨울철 전력수급 여건이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주는 직원들과 협력사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라면 작업중단을 우선하고, 안전관련 예산은 최우선으로 배정하라”고 안전 최우선 원칙을 당부했다.

동서발전 경영진들은 울산발전본부를 시작으로 일산발전본부(2월 12일), 당진발전본부(2월 13일), 동해발전본부(2월 13일), 음성건설본부(2월 13일), 신호남건설추진본부(2월 13일)를 찾아 현장설비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과 협력사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등 안전경영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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