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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직원 생일 함께 챙긴다…‘본투비 BISCO’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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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임재희기자 |  2026.01.27 17:05:00

본사 1층 비스코카페테리아에서 이성림 이사장(중앙 우측)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생일축하가 한창이다.(사진=부산시설공단 제공)

부산시설공단이 직원 간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위해 직원 생일을 함께 축하하는 내부 소통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공단은 2026년 1월부터 매달 직원 생일을 함께 축하하는 ‘본투비(Born To Be) BISCO’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직원 생일을 계기로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구성원 간 유대감과 조직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실·처·원별 자율 운영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부서는 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자체 여건에 맞춰 행사를 운영하며, 해당 월 생일 직원뿐 아니라 부서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 축하와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형식과 운영 방식에 자율성을 부여해 부담을 줄이고 참여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부산시설공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적인 조직문화 속에서 직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조직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림 공단 이사장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중받고 있다는 소속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 선호를 반영한 참여형 조직문화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설공단은 ‘본투비 BISCO’를 시작으로 소통과 참여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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