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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만촌동 노후 포장 정비 완료…통학로 안전 강화

아스팔트 재포장·미끄럼방지 시공으로 보행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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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지연기자 |  2026.01.28 11:00:36

만촌동 961-1번지 보행로 전경. (사진=대구 수성구 제공)

대구 수성구는 통학생과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만촌동 961-1번지 일원에서 추진한 노후 포장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근 초·중등학교 통학로와 주택가 구간을 대상으로 노후되거나 훼손된 도로포장을 정비하는 것으로 향후 건립 예정인 만촌2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접근성 개선도 함께 고려해 추진됐다.

수성구는 지난해 12월부터 총 사업비 3억4천만 원을 투입해 아스팔트 절삭·덧씌우기 2,934㎡와 미끄럼 방지 포장 3,606㎡를 시행했으며 공사는 이달 완료됐다.

이번 정비로 노후화에 따른 노면 불균형이 해소되고 미끄럼 방지와 시인성 강화를 위한 도막 포장이 이뤄져 차량 이용자뿐만 아니라 학생과 주민들의 보행 안전이 크게 개선됐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학교 주변은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되어야 하는 공간”이라며 “이번 정비 공사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는 올해 해당 구간을 시작으로 지역 내 통학로와 생활도로 가운데 우선순위 구간을 선정해 순차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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