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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농식품 수출 Booml-Up 26 개최

수출 현장 결집, 2026년 수출 재도약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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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1.28 10:45:57

27일 농식품 수출 Booml-Up 26 행사 기념촬영 모습.(사진=경남농협 제공)

경남농협은 지난 27일 경남본부 9층 대회의실에서 '농식품 수출 Boom-Up 26' 행사를 개최하고, 2026년 농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한 결의와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도, aT경남본부, 중앙본부 관계자를 비롯해 경남수출농협협의회장 및 도내 수출 농협 실무자들이 참석해 최근 수출 여건과 대응 전략을 함께 모색했다.

최근 글로벌 인플레이션, 환율 변동성 확대, 기후 변화에 따른 생산 불안정 등으로 농식품 수출 여건은 결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경남농협은 지난해 수출 9천2백만 불 달성, 28년 연속 전국 1위, 전국 농식품 수출의 38% 점유라는 성과를 거두며 국내 농식품 수출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Boom-Up 26 행사는 수출 실무자 중심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애로사항을 공유함으로써 실질적인 수출 경쟁력 제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남수출농협협의회 차원에서 추진 중인 실무자 해외 유통경로 체험과 마케팅 활동비 지원 등 현장 밀착형 사업을 통해 수출 실행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류길년 경남농협 본부장은 “행정과 농협, 수출 현장이 긴밀히 협력해 불확실한 수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며 “Boom-Up 26을 계기로 경남 농식품 수출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농협은 앞으로도 수출 현장 중심의 지원과 지자체·유관기관의 협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식품 수출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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